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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 사립카드 스토리
작성자 [G]캣소드
조회수 108
작성일 2017-08-25 오전 9:50:00
[재색겸비 시니아 퍼시피카]
사립 로일학원 출신의 아가씨로 탈렌티움 적성자는 아니지만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연합국의 변방의 베이커리 마을의 유적에서 벌어진 황혼의 늑대의 사건을 듣고 신기한 동물 늑대를 자신의 펫으로 삼기 위해 베이커리 마을로 향한다.

시니아 : 재색겸비, 문무양립. 이말은 저 시니아 퍼시피카를 위해 있는 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호오.. 그 얘기는 정말 흥미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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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드 / 금사자 놀드]
사립 로일학원을 수호하는 수호수의 인간화한 모습. 거대한 몸집의 사자모습을 곤란해 하는 원생들을 배려했다고 본인은 주장하고 있다.
와일드하고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로 원내에서도 상당수 아가씨들의 지지를 얻고있다.

놀드 : 그 모습대로 학교를 돌아다닌다면 학생들이 놀라지 않겠나? 이 모습은 다 자네들을 배려하는 내 마음에서 나온 모습이라네.
금사자 놀드 : 시작의 기로에 선 모험가여, 그대의 목적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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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희생]
까다로운 성격의 시니아의 시중을 드는 것은 모든 메이드가 꺼려하는 일이었다.
시니아의 표면적 성격은 정말 두려울 정도였고 그녀의 속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메이드는 없었다.
누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메이드들에게 있어서 시니아의 구두를 신기는 시중을 드는 것은 그에 준하는 중대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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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경호]
로제 퍼시피카는 중요한 일이 생겼다며 비밀로 한 채 길을 떠났다.
리니아는 로제에 대해서 알고 있는 듯 했지만, 시니아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로제가 메이드 : 로제 님을 약속장소까지 안전하게 모셔드릴 것, 이번 모임은 아주 중요한 일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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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 메이드 - 이름 미정]
로제가의 정원을 관리하는 메이드. 가끔 시니아의 펫들이 집 밖을 나가는 일이 있어 시니아가에서 펫을 찾는 일을 하기도 한다.

가드닝 메이드 : 시니아님, 점심식사의 준비가 다 되어 메이드장이 전해 드리라고.. 예? 소중한 펫 2호를 잃어버리셨다구요?
예, 물론 정원의 관리를 담당하는 건 저입니다만... 로제님의 전속이라 잘 모르겠지만,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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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메이드 교육 / 액시던트 / 책임전가 / 신입메이드 - 코코]
시니아가에 새로 들어온 메이드 코코는 새로운 환경과 으리으리한 저택의 모습에 주눅들어 있는 듯 하다.

신입메이드의 첫번째 업무는 거대한 시니아가의 저택구조를 익히고 적응하는 것이었다.
선배이니 치프메이드 토토의 지시에 따라 신입메이드 코코는 저택의 구조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신입 메이드 코코는 시니아가에 들어오자마자 첫번째 사고를 저질러 버렸다. 도자기를 깨버린 것이다.
그녀는 이 사고를 어떻게 회피할 것인지를 생각하기 위해서 스스로의 두뇌를 풀가동 시켰다.

도자기를 깨버린 신입메이드 코코는 스스로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다른 메이드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거짓 증언을 하게 된다.

코코 : 저, 저는 아닙니다 저 메이드예요! 주인님의 이름에 걸고 결코 도자기를 깨지 않았습니다!
시니아 : 주인은 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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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가더]
시니아가의 침입자 등 외부의 위험요소를 차단 해결하기 위해 존재하는 메이드다.
하지만 사소한 일에도 과잉 반응하는 탓에 저택 내부의 기물들이 남아나지 않고있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다.

가더 : 전, 시니아가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시니아 : 우리 집안 가구, 도자기들의 안전도 좀 지켜달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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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메이드 - 캐리]
시니아가 변경유적으로 가기 위해 베이커리 마을로 떠날 때 함께 동행한 메이드, 짐꾼이다.

캐리 : 시니아님! 이번엔 어디로 떠나시나요? 제가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집에만 있는 메이드로서, 주인님의 여행에 함께하는 것만큼 두근거리는 일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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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장 - 이름 미정]
시니아가의 메이드장, 시니아가 별다른 메이드의 관리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녀가 모든 관리업무를 전담하고있다.

메이드장 : 에.. 그러니깐… 근데 왜 내가 시니아가의 메이드들 휴가와 급여관리까지 해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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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프메이드 - 토토]
메이드들의 업무를 관리하고 있는 메이드. 사무적인 업무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메이드장을 보조하고 있다. 현재의 근무형태에 불만을 품고 있다.

토토 : 선배님은 메이드들을 통솔하는 장의 위치에 있다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러니깐 다음주 휴가는 저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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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메이드 - 헨델]
대걸레 담당을 몇 년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메이드. 후임이 들어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헨델 : 언제가 되야 대걸레 담당을 졸업할 수 있을까.. 빨리 내 밑에 후배가 들어왔으면 좋겠지만..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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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테일러]
시니아의 붉은색을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빨간색 천만 다루게 되어버렸다. 붉은색을 싫어하게 된 것은 일종의 직업병이다.

테일러 : 커튼도 빨간색, 드레스도 빨간색, 카펫도 빨간색…. 아아…. 시니아님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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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요약

1. 시니아는 변경유적에 황혼의 늑대 진저를 펫으로 삼기 위해 짐꾼 메이드 캐리와 함께 베이커리 마을로 향함
2. 신입메이드로 들어온 코코는 선배인 토토에게 업무를 배우던 중 시니아가 아끼는 도자기를 깨뜨리는 사고를 치고 책임을 다른 메이드에게 떠넘김
3. 퍼시피카 저택의 메이드 소개와 시니아의 까다로운 성격 덕에 메이드들이 고통 받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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