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걸스의 세계

/ 소드걸스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 소녀와 검과 마술의 세계
세계는 몇 개의 나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북쪽의 거대한 폐쇄적 대제국 레이지온, 제국과 인접한 연합국,
연합국과 인접해 제국과는 떨어져있는 크룩스 교국.

제국의 변경은 거대한 산맥과 숲으로 가로막혀 그 끝에 도달한 자가 없다고 전해집니다.
연합국과 제국의 몇몇 학자들에 의해 지속되어온 미지의 땅에 대한 탐사는 제국이 영토
전역을 벽으로 가로막아 폐쇄하고 타국과의 교류를 단절시키면서 중단되게 되었습니다.
▶ 탈렌티움에 대하여
현크룩스 기사단의 단장, 제이나가 몬스터 퇴치에 사용하면서부터 대륙에 알려지기 시작한
신비의 광물로 몬스터가 나타나는 미지의 균열 주위에서 발견되는 무른 금속이다.
강한 열을 가하면 경화되어 제련이 용이한 금속이며, 그 경도가 다른 금속보다도 우수해
실용적으로도 많은 가치가 있는 금속으로 이외에도 특별한 기능이 있는데, 사용자의 영적
능력을 각성시켜주는 능력과 영체를 흡수해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 대륙의 위기와 크룩스 교국
어느날 부턴가 대륙의 각지에서 몬스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과거부터 대륙에
살고있던 바람의 일족이나 묘족들과는 달리, 난폭한 폭력성을 지니고 있었고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인간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우두머리격 몬스터들은 기묘한 금속으로 만든 금속판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의 용도에 대해선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몬스터 발생의 진원지로 알려진 기묘한
균열을 통과하는데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연합국을 공포에 떨게하던 몬스터를 제압한건 크룩스 교국이었다. 당시 크룩스 기사단의
단원이었던 제이나 프리벤터는 탈렌티움으로 만든 자신의 검을 이용한 능력으로 수많은
몬스터들을 해치우며 일약 대륙의 영웅으로 떠오르며 크룩스 교국의 정치적 입지를
높혔고 그 결과 10대의 나이로 기사단장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 탈렌티움 적성자
탈렌티움에 의해 각성되는 사람은 여성뿐이라는 연구결과가 밝혀졌고, 연합국의 각 세력은
경쟁적으로 탈렌티움의 적성자를 발굴 양성하기 시작했다.
제국으로도 탈렌티움이 전파되었는지는 미지수.
쏟아지는 인재들 속에 유사이래 취업난의 대두로 사람들은 학교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명문 학교의 기준으로 삼게 되는데... 이를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대외적 실적(스펙)
쌓기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게 된다.
더욱 강한 마술사와 능력자들의 실력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몬스터의 포획
실적이었다.
학교는 포획실적을 위해 마법사와 능력자들을 몬스터가 출현한 곳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포획지정 관리국이 설립되면서 헌터를 겸업하는 학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학교간의
실적 경쟁이 수면으로 떠오르며 학생, 학교간의 라이벌의식도 심화되었다.